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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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한 뒤에는 노래방이나 다트로. BLUERIBBON은 술뿐 아니라 즐길 거리도 찾는 밤에 들르기 좋은 바다. 메뉴에는 레몬 사워와 우롱하이가 있고, 후기에는 가리가리군 술이 마음에 들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먼저 익숙한 한 잔으로 시작해도 좋고, 놀이를 즐기다 다른 음료를 골라도 좋다. 무제한 음료 안내도 있지만, 내용과 이용 조건은 방문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다.
노래방은 일행끼리 순서를 정해 노래하는 방식이었다는 이용객의 후기가 있다. 다트와 탁구, 게임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여럿이 함께 신나게 보내고 싶을 때는 물론, 혼자 들렀다는 후기도 있어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하다.
매일 20:00부터 다음 날 5:00까지 영업한다. 늦은 밤까지 술을 즐기고 싶을 때나 노래방과 다트를 곁들이는 이차 장소로 고려할 만하다.







